사실 별거 아닌것일수도,
나만의 변명일수도 있는지라 어떤 잣대를 가지고 이야기를 써야 할지도 감이 안온다.
일단 20살때부터 무려 9년이라는 시간동안 군대 문제로 인해 수십번 병무청을 들락거리면서 지지고 볶는 상황이 이어지다보니 이젠 뭐.. 어지간한 상황에선 눈하나 깜짝하지 않게 된 나 자신에게 대견스러워 한다고나 할까나.
성대 구증으로 4급 판정 이후
청천병력과도 같은 "강직성 척추염" 진단.
더이상 내 몸의 이상으로 인해 당황할 일은 아마 평생동안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볼정도로 머리속이 패닉상태가 되던 적이 있었다.
뭐 어찌되었든 지금 이순간에도 병무행정과의 기나긴 싸움 아닌 싸움이 이어지는 상황이다보니 막연히 초연해진 내 자신에게 한숨만 나올뿐.
뭐 일단 조금 당황스러운게 있다면 국부령에 분명히 명시된 바로는
자가공명사진 또는 방사선 사진 등으로 강직성 척추염이 확인이 되면 5급이라고 명시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이유인즉슨, 골파괴 수준이 아직 낮으니깐 면제를 줄 수 없다나?
3년째 강직성 척추염으로 투병중이고, 엔브렐과 휴미라를 처방받고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입원치료까지 받았던 상황에서
MRI로 촬영된 명확한 근거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달동안 지불하는 병원비만도 빠듯한 일상에서 이런 짜증나는 병무행정과 입영대상자를 납득시키지 못하는 신체검사소 결과는 정말 짜증나는 상황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다.
후우..
과연 다시 찾아올 재신체검사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나만의 변명일수도 있는지라 어떤 잣대를 가지고 이야기를 써야 할지도 감이 안온다.
일단 20살때부터 무려 9년이라는 시간동안 군대 문제로 인해 수십번 병무청을 들락거리면서 지지고 볶는 상황이 이어지다보니 이젠 뭐.. 어지간한 상황에선 눈하나 깜짝하지 않게 된 나 자신에게 대견스러워 한다고나 할까나.
성대 구증으로 4급 판정 이후
청천병력과도 같은 "강직성 척추염" 진단.
더이상 내 몸의 이상으로 인해 당황할 일은 아마 평생동안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볼정도로 머리속이 패닉상태가 되던 적이 있었다.
뭐 어찌되었든 지금 이순간에도 병무행정과의 기나긴 싸움 아닌 싸움이 이어지는 상황이다보니 막연히 초연해진 내 자신에게 한숨만 나올뿐.
뭐 일단 조금 당황스러운게 있다면 국부령에 분명히 명시된 바로는
자가공명사진 또는 방사선 사진 등으로 강직성 척추염이 확인이 되면 5급이라고 명시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이유인즉슨, 골파괴 수준이 아직 낮으니깐 면제를 줄 수 없다나?
3년째 강직성 척추염으로 투병중이고, 엔브렐과 휴미라를 처방받고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입원치료까지 받았던 상황에서
MRI로 촬영된 명확한 근거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달동안 지불하는 병원비만도 빠듯한 일상에서 이런 짜증나는 병무행정과 입영대상자를 납득시키지 못하는 신체검사소 결과는 정말 짜증나는 상황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다.
후우..
과연 다시 찾아올 재신체검사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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